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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이탈리아 일주 6박8일]

    2019.08.06

    ■ 출장지역 : 이탈리아 일주

    ■ 기간 : 2019년 07월27일(토) ~ 08월03일(토) 6N08D

    ■ 일정 : 인천-모스크바(경유)-로마IN(2박)-라스페치아-친퀘테레(1박)-피렌체(2박)-베니스(1박)-베니스OUT-모스크바(경유)-인천

    ■ 이용항공 : 러시아 항공(SU)

     

    [ 1일차  :  2019년 07월27일(토) - 인천출발]

    인천공항 2터미널 체크인 카운터 개별수속 후 비행기 탑승.

    *TIP 1*

    러시아 항공의 경우 출발일로부터 24시간 전 항공사 홈페이지 또는 어플로 온라인 체크인(무료 좌석지정) 진행이 가능하며

    성수기 시즌에는 온라인 체크인시 체크인 줄을 모두 기다릴 필요 없어 특히나 온라인 체크인을 권장합니다.

     

    *TIP 2*

    러시아 항공의 경우 체크인시 좌석이 여유가 있는 한에 한하여 인천-모스크바 구간 체크인 카운터에서 유료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1인 150EUR를 지불하면 컴포트 좌석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합니다.

     

      

     

    항공기는 3-4-3 배열로, 한국어가 가능한 승무원이 있었으며, 개인 모니터와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USB 포트가 있습니다.

    좌석의 경우 간격이 좁아 다소 불편할 수는 있으나 다른 항공사에 비해 특별히 더 좁다는 생각은 없었습니다.

    기내식은 총 2번 나오며 한국어로 된 메뉴판을 제공하여 보다 쉽게 주문이 가능했습니다.

     

      

     

    모스크바  셰레메티예보 공항은 그다지 크지 않았으나 환승객들이 많을 경우 보안검사의 줄이 길어질 수 있어

    최소 1시간30분 이상의 경유시간은 있어야 문제 없이 환승이 가능할듯 하였습니다.

    실제로 환승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계산해보니 약 1시간정도가 비행기 내려 환승하는데 소요되었습니다.

    직원의 안내에 따라 환승이 가능하며 터미널이 여러개 있어 도착 터미널과 출발 터미널의 같은경우 바로 환승이 가능하지만

    터미널이 다를경우 도보로 최소 20분정도 이동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국내선은 3-3 배열로 앞서 인천공항에서 수령한 보딩패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환승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면 트랜스퍼 버스가 비행기 앞으로 데려다 줍니다. 기내식 1회 제공

     

      

     

      

     

    로마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저렴하고 많이 이용하는 방법은 보통 기차로 이동하거나 공항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탈리아는 특히나 로마가 치안이 좋지 않아 보안상의 이유로 기차를 택해서 이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으며 보통 테르미니역까지는 1인 14유로

    비용이 발생됩니다.

    버스의 경우 공항 셔틀버스 표지판을 따라가 매표소에서 '편도' 또는 '왕복'으로 티켓을 구입 할 수 있습니다.

    *TIP*

    공항 셔틀버스에 짐을 싫게 되는 경우 탑승 후 짐을 누가 훔쳐가지 않는지 버스안에서 창문으로 확인하거나

    혹은 버스가 탑승하기 전까지 앞에 서있다가 짐칸의 문이 닫히면 탑승하는것도 좋습니다.

     

       

     

    Augusta Lucilla Palace ★★★★

    로마 테르미니역에서 도보 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로 4성급 호텔입니다.

    이탈리아의 특성상 호텔 방의 경우 다소 좁은감이 있었으며 화장실 역시 따로 욕조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샤워부스였습니다.

    ※ 해당 호텔은 침대를 메모리폼을 사용하고 있어 다른 호텔에서 보다 훨씬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었습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 등이 있었으며 커피포트는 구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컵라면의 경우 뜨거운물을 바로 담아주었습니다-

     

     

     

    [ 2일차  :  2019년 07월28일(일) - 로마(남부투어)]

    ※ 남부투어의 경우 미팅시간으로 인해 호텔 조식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혹 호텔에 B/F BOX를 전날 요청하면 간단하게 주스나 빵을 챙겨주는 경우도 있어 호텔에 문의해보는것이 좋습니다.

     

     

     

    미팅시간에 미팅장소에서 만나 선착순으로 버스에 탑승하게 됩니다.

    *TIP*

    남부투어의 경우 차량 밖으로 소렌토,나폴리의 절경을 보게되기에 운전방향의 오른쪽에 앉는것이 더 좋습니다.

     

    버스탑승 후 약 1시간30분 이동 후 휴게소에서 휴식 후 폼페이로 이동합니다.

     

     

      

     

    폼페이는 베수비오 화산이 폭발하여 화산재와 화산암이 인근 도시로 쏟아져 내렸는데 바로 이 폭발로 소멸한 도시 중 한곳 입니다.

    이 후, 조직적인 발굴을 시작하여 현재는 당시 로마의 생활상을 파악할 수 있는 최적의 유적이 된 곳입니다.

    -가이드가 수신기를 나누어 주는데 개인이어폰을 소장하는것을 추천합니다-

    가이드와 함께 화산으로 뒤덮였던 폼페이 도시를 설명에 따라 관광하게 됩니다.

     

      

     

    폼페이 관광후 단체 점심식사가 진행되며 하루 일정이 빡빡하게 진행되는 관계로 보통은 단체로 식당에서 식사를 하게 됩니다.

    (수신기비용,점심식사,미니버스비용 등 투어금액 제외한 불포함 경비가 있으며 따로 가이드팁은 없습니다)

     

     

      

     

    점심식사 이후 나폴리,소렌토를 거쳐 아말피코스트를 지나 포지타노까지 이동을 하게 됩니다.

    이때 소렌토 전망대에 잠시 정차하여 사진찍는 시간을 갖게 됩니다:)

    창밖의 절경을 바라보며 이동하는 그 시간이 단순히 이동시간이 아닌 관광시간으로 느껴져 장시간 버스 이동이 그리 힘들지만은 않습니다.

    포지타노까지는 대형 버스가 들어갈 수 없어, 중간에 미니버스로 갈아타게 되며 미니버스 탑승 후 포지타노를 가이드와 함께 이동하게 됩니다.

    간단한 설명 후 자유시간을 갖고 미팅 시간에 맞추어 다시 만나 로마로 돌아오는 일정입니다.

     

    로마로 리턴시 1회 휴게소에서 정차하며 보통 로마 시내로 다시 돌아오는 시간은 20-22시경이 됩니다.

    (교통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어 역시 이동시간을 고려하여 빨리빨리 진행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 3일차  :  2019년 07월29일(월) - 라스페치아(친퀘테레)]

     

      

    Augusta Lucilla Palace ★★★★ 호텔 조식

    간단하지만 있을건 다 있는 조식으로 햄종류,계란 등 HOT MEAL 외에 샐러드나 티 종류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조식 후 체크아웃시 호텔 시티택스를 지불합니다.

    시티택스는 관광세금으로 이탈리아 호텔에서 묶게 되는경우 1인 1박으로 계산하여 호텔에 체크인 또는 체크아웃시 지불하게 됩니다.

     

      

     

    테르미니역 전광판에서 열차 편명을 통해 플랫폼을 확인합니다.

    보통 열차 출발 약 10분전에 플랫폼이 뜨고 바로 이동하여 열차를 탑승합니다.

    ( 플랫폼 이동 전 간단하게 역무원이 티켓 검열을 하고 플랫폼으로 이동합니다.)

    테르미니-라스페치아 구간은 고속열차가 없어 일반열차로 운행됩니다. 라스페치아 역까지는 약 4시간정도 소요되며

    이동하는 시간에 따라 라스페치아역 까지는 환승 또는 직행으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라스페치아역 도착 후 호텔까지는 대중교통으로 약 20분정도 소요가 되었으며 보통 이탈리아의 버스 티켓은 1.5EUR로

    버스 기계에 펀칭을 해야합니다. 펀칭 이후에는 60분까지 탑승을 할 수가 있어 호텔 체크인 후 다시 라스페치아 역으로 돌아오는 티켓은

    1시간내 무료로 탑승이 가능했습니다.

    (버스티켓을 라스페치아역 내 TABACCHI라는 매점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Nh La Spezia ★★★★

    라스페치아역에서 대중교통으로 약 15분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입니다.

    호텔은 휴양지 호텔 답게 깔끔하고 쾌적하였으며 밖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뷰 객실이 있어 휴양지 느낌이 훨씬 묻어나는 호텔이였습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안전금고/커피포트 등 모든 물품이 거의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호텔에는 라운지바가 있었으며 근처 마땅한 식당이 없어 호텔에서 식사가 가능했습니다.

     

      

     

    라스페치아역에서 친퀘테레로 가는 방법은 라스페치아 역사 내 '친퀘테레 관광인포메이션'에서 열차티켓을 구입해야 합니다.

    친퀘테레는 다섯개의 마을이라는 뜻으로 하루에 다섯개의 마을을 모두 볼 수도 있지만 여건상 2-3곳의 마을을 둘러보게 됩니다.

    열차 1DAY 티켓을 구입하며 1인  16EUR로 티켓 요금 지불 후 친퀘테레로 가는 열차를 탑승합니다.

     

      

     

    "리오마조레-마나롤라-크르닐니아=베르나차-몬테로쏘" 다섯개의 마을로 'LEVANTO' 행 열차를 타면 차례로 해당 마을을 지나게 됩니다.

    그중 가장 유명한 '마나롤라'와 '베르나차.몬테로쏘' 마을을 둘러보았습니다.

     

     

     

    - 마나롤라 -

     

     

    - 베르나차 -

     

     

    - 몬테로소 -

    *TIP*

    마나롤라의 경우 친퀘테레에서 유명한 뷰 포인트가 있어 하루 친퀘테레를 둘러본다면 마나롤라를 꼭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 마을에 비해 관광객도 많았으며 만족도도 높은 도시였습니다.

     

     

     

    [ 4일차  :  2019년 07월30일(화) - (피사)피렌체 ]

     

      

     

    Nh La Spezia ★★★★ 호텔 조식

    휴양지 호텔 답게 많은 종류의 조식 메뉴가 마련되어 있었으며 깔끔하고 사람도 붐비지 않아 이용하기 편리했습니다.

    커피나 티종류 HOT MEAL 등 다양한 메뉴가 구비되어 있었으며 만족스러운 조식이였습니다.

     

    라스페치아에서 피사를 거쳐 피렌체로 이동하는 날로, 다이렉트편이 없어 무조건 피사를 경유하는 루트입니다.

    시간차를 약 1시간정도 여유있게 잡아 중간에 피사까지 둘러볼 수 있는 일정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라스페치아역에 도착하여 피사로 출발하는 열차를 탑승합니다.

    열차의 경우 사전에 구입으로 바우처만 확인해주면 문제 없으며 현장에서 티켓을 발권하는 경우 꼭 탑승전 티켓을 펀칭해주어야 합니다.

    약 1시간정도가 소요되며 열차 도착 후 짐을 보관하기 위해 역사 내에 위치한 짐 보관소로 이동하며

    해당 짐 보관소는 유인 보관소로 오전 07시부터~오후 09:00시까지 준영되고 있습니다.

    짐은 시간에 관계없이 하루 가방당 5EUR의 비용이 발생됩니다.

    (짐 보관시 여권 확인 필)

     

      

    짐 보관 후 역사 내에 TABACCHI에서 피사로 가는 버스 티켓을 구입합니다.

    *TIP*

    버스 티켓은 1인 1.5EUR로 70분동안 사용할 수 있어 피사를 빨리 둘러보고 온다면 해당 티켓으로 왕복 이용도 가능합니다.

    역 바로앞에 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LAM표시의 버스를 탑승하여 약 15분정도 이동 후 피사에 도착하게 되며

    바로 맞은편 정류장에서는 다시 피사 역으로 돌아가는 버스를 탑승 할 수 있습니다.

     

     

    - 피사 -

     

     

     

    피사에서 피렌체 역시 약 1시간정도의 시간이 소요되며 해당 열차의 경우 따로 좌석이 지정되지 않는 일반 열차로

    2등석 빈 자리에 앉아서 이동이 가능하며 좌석 구입이 불가한 티켓입니다.

    좌석 여유가 많아 서서 이동할 일은 드물어 문제없이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Universo  ★★★

    유니베르소 호텔은 피렌체 산타마리아노벨라역에서 도보로 약 5분정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타마리아노벨라 성당 바로 앞에 위치해 있어 구시가지 접근성이 좋은 호텔입니다.

    객실이 다소 어두운 느낌은 있었지만 준급 호텔에서는 큰 불편함 없이 이용이 가능한 호텔이였습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컵라면의 경우 뜨거운물을 바로 담아주었습니다-

    -수압이나 전기이용에 제일 좋았으며 와이파이 역시 사용이 용이했습니다-

     

     

      

     

     

    피렌체의 경우 크지 않은 도시로 반나절 정도면 피렌체 시내를 둘러보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두우모를 중심으로 베키오 다리, 가죽시장 등 다 도보로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늦은 점심으로 가죽시장에서 현지인들이 많이 가는 맛집을 찾아 스파게티를 먹었습니다.

    관광지 중심에 위치한 곳에 비해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훌륭하며 양도 많아 만족도가 높은 식사였습니다.

     

     

     

    피렌체는 노을이 예쁘기로 유명한 도시로 저녁시간에 맞추어 베키오다리로 가서 해가지는 풍경을 보았습니다.

    지금까지 둘러보았던 로마나 라스페치아에 비해서 노을이 가장 예쁘다는 수식어가 잘 어울리는 도시였습니다.

     

     

    [ 5일차  :  2019년 07월31일(수) - (더몰 아울렛)피렌체 ]

     

      

     

    Universo  ★★★ 호텔 조식

    해당 호텔은 따로 식사거리가 많이 구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HOT MEAL도 따로 없어 간단하게 시리얼이나 빵, 과일정도를 먹을 수 있으며 커피역시 직원이 따로 준비해주는 경우여서

    원하는대로 마음껏 이용은 어려워보였습니다.

     

     

     

    허니무너들이나 자유여행객들 역시 피렌체에 가면 많이 이용하는 '더몰'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역 바로 옆에 위치한 버스터미널에서 더몰로 가는 버스티켓을 왕복으로 구입하였으며

    맨 첫차가 08:20분 출발로 해당 버스편을 탑승하여 이동하였습니다. [더몰 아울렛 오픈시간 09:30]

     

    *TIP*

    더몰 아울렛은 패키지나 여러 경로를 통해 이용객이 많은 아울렛으로 가급적이면 아침 일찍 이동하는편이 좋을 듯 합니다.

    보통 오후에 도착하는 경우 특히나'구찌'상점 앞에는 긴 줄이 생겨 둘러보는데까지 최소 1시간~2시간 소요될 듯 합니다.

     

     

    아울렛까지는 약 50분정도 버스로 이동하며, 단순히 아울렛을 가기 위한 버스라기 보다 피렌체 도시에서 보지 못했던

    토스카나 지방의 모습을 둘러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버스가 쾌적하고 인터넷도 이용할 수 있으며 버스 티켓은 1인 왕복 13EUR비용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TIP*

    더몰 아울렛은 아울렛 내 택스리펀 매장에서 바로 택스리펀이 가능합니다.

    여권과 택스리펀 종이를 가지고 택스리펀 오피스로 가서 직원 안내에 따라 택스리펀을 진행한 뒤 출국 공항에서

    택스리펀 종이를 우체통에 넣게 되면 공항에서 긴 줄을 기다리지 않고도 바로 택스리펀이 가능합니다.

    (더몰의 경우 택스 환급이 현금으로만 가능합니다)

     

     

    하차했던 곳에서 다시 더몰 아울렛 버스를 탑승후 약 50분 뒤 피렌체 버스정류장에 도착하게 됩니다.

    피렌체에서 유명한 미켈란젤로 언덕은 피렌체 시내에서 도보 20분정도가 소요됩니다.

    본래 12번 버스가 미켈란젤로 언덕까지 운영을 하였으나 이용하는 날짜에는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았습니다.

    들어보니 버스가 거의 운영되지 않는거로 전달 받아 노을을 보러 미켈란젤로 이동하는 경우 '도보이동' 을 추천합니다.

     

     

     

    미켈란젤로 언덕은 다비드 가품 조각상이 위치해 있는 언덕으로 피렌체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이였습니다.

    노을이 지는 모습까지 완벽하게 감상이 가능하며 노을을 보러 온 여러 국적의 관광객들이 한곳에 모여있기도 하였습니다.

    광장에서는 버스킹을 하는 음악인들도 있어 뜻하지 않게 음악까지 감상하며 노을을 볼 수 있어 좋은 뷰 포인트가 될 듯 합니다.

     

      

     

    피렌체에서 저녁식사는 '달오스테'라는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한 식당을 이용하였습니다.

    한국인들 뿐만 아니라 외국인들도 많이 이용하는 현지 맛집으로 본점 뿐만 아니라 2호점,3호점까지 있는 유명한 식당이였습니다.

    가격대는 저렴하지는 않으나 티본스테이크가 유명한 피렌체에서 한번쯤은 먹어볼만한 음식이였습니다.

    *TIP*

    보통 식당에 사람이 많아 당일 예약도 가능하니 이용 전, 몇시쯤 방문하겠다고 하는 사전 예약도 가능합니다.

     

     

    [ 6일차  :  2019년 08월01일(목) - 베니스(무라노,부라노) ]

     

      

     

    피렌체 산타마리아 노벨라 역에서 베니스 산타루치아 역으로 이동하는 열차를 탑승하기 위해 역으로 이동하며

    보통 20분 전에 역에서 대기한 후 전광판을 통해 플랫폼을 확인합니다.

    플랫폼이 뜨면 바로 이동하여 이용 코치 앞에서 대기 후 바로 탑승해야 짐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 확보가 가능합니다.

    (늦게 타면 짐을 실어 놓을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게 되어 중간에 세워 두거나 머리 위 선반을 이용해야 합니다)

    해당열차는 고속열차로 약 두시간 정도 탑승 후 베니스 산타루치아 역에 도착하였습니다.

     

      

     

    [Venice Island] Carlton On The Grand Canal   ★★★

    베니스 산타루치아 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호텔로 베니스 본섬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산타루치아 역을 등지고 다리하나를 건너면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위치로는 최상의 조건이였습니다.

    호텔의 경우 좀 낡은 객실로 좋은 퀄리티의 객실을 기대하는 경우 본섬이 아닌 MESTRE역에 위치한 호텔 이용을 추천합니다.

     

    (객실내 에어컨/헤어드라이기/미니바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호텔 로비에서 뜨거운물을 요청하면 컵라면의 경우 뜨거운물을 바로 담아주었습니다-

    -객실이 조금 낡은 느낌으로 에어컨을 따로 조절할 수 없었습니다.

    -호텔 내에 교통권을 따로 구입할 수 있으며 역에서 구입하는것과 동일한 금액으로 구입이 가능합니다.

    (역에는 줄이 길어 가능하면 호텔 구입을 추천드립니다)

     

     

     

    베니스 본섬에서 약 1시간거리에 위치한 부라노 섬을 가기 위해 24시간 교통권을 구입하였습니다.

    24시간에 1인 20EUR의 비용이 발생되며 펀칭한 시간으로부터 24시간내 이용이 가능합니다.

     

      

     

    산타루치아 역 앞에 위치한 선착장에서 12번 바포레토 탑승 후 무라노 섬까지 다이렉트 이동이 가능하며

    무라노섬에서 내려 섬을 거쳐 다시 12번 바포레토를 탑승하여 부라노 섬까지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무라노-

     

     

    무라노섬은 유리공예로 유명한 곳으로 유리로 이용한 기념품들이 많이 있어 상점을 구경하는 재미가 더해졌고

    부라노섬의 경우 '아이유 뮤직비디오 촬영지'로 이미 한국인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는 곳이였습니다.

    각각의 집들이 형형색색의 색으로 칠해져 있어 도시를 둘러보며 사진찍는 재미가 있는 곳이였습니다.

     

      

     

    다시 부라노 섬에서 베니스 본섬으로 가는 바포레토를 탑승하여 약 1시간정도 이동 후 본섬에 하차하게 됩니다.

    여름시즌의 경우 해가 길어 빨리만 움직인다면 하루에 무라노,부라노, 본섬까지 관광이 가능할듯 합니다^^

     

     

    - 부라노에서 본섬 바포레토 -

      

    리알토 다리에서 바라보는 베니스의 야경 역시 다른 도시들과 다른느낌으로 추천할만한 스팟이였습니다.

     

     

     

    저녁식사 (Nuova Valigia)

    한국인들이 많이 추천한 식당에서 저녁식사를 하였습니다.

    베니스에서 많이 먹는 랍스타 파스터를 추천받아 식사하였으며 이탈리아 음식들이 대부분 짠맛이 강해 '뽀꼬 살레'라고 주문 전 요청하면

    적당한 짠맛으로 맛 볼 수있어 더욱 맛있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 7일차  :  2019년 08월02일(금) - 베니스 마르코폴로 공항 ]

     

      

     

    베니스 본섬에 위치한 Piazzale Roma 역에서 버스로 한번에 마르코폴로 공항까지 이동이 가능합니다.

    버스티켓의 경우 사전에 호텔내에서 동일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며 1인 8EUR로 티켓 구입이 가능합니다.

    버스 승강장 A1번에서 5번 버스를 탑승하며 약 30분~35분사이 마르코폴로 공항에 도착합니다.

     

      

     

    베니스 공항에 도착 후 출국 층으로 이동하게 되며 Tax Refund 표지판을 따라 이동하면 이용했던 택스 회사에 따라

    창구에서 택스리펀을 진행하게 됩니다.

    보통 택스리펀시 구입 물건들을 확인하는 경우가 있어 체크인 전에 택스리펀을 진행해야 하며 구입한 물품은

    바로 확인이 가능하도록 캐리어 맨 위에 보관하거나 바로 보여줄 수 있도록 별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환급은 현금 또는 카드로 선택이 가능하며 카드의 경우 환급까지 보통 약 3주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러시아항공 경유시 모스크바 공항 내 캡슐호텔-

    러시아항공의 경우 사전에 온라인체크인을 한 고객의 줄과 일반체크인 줄이 달라 온라인체크인 줄이 훨씬 짧고

    빠르게 진행되어 가급적 사전에 온라인체크인을 마치고 공항에 이동하는편이 좋을 듯 합니다.

    모스크바 공항에서 똑같은 방법으로 환승을 하며 리턴시에는 터미널이 달라 약 20분정도는 도보로 터미널까지 이동하였습니다.

    인천으로 돌아오는 항공기 역시 만석이였으며 기내식 2회가 똑같이 제공되었습니다.

     

     

    [ 8일차  :  2019년 08월03일(토) - 인천도착 ]

    11:10 인천공항 도착으로 일정 마무리

     

    -전체 리뷰-

    이탈리아의 경우 도시간의 느낌이 모두 달라 한 나라지만 마치 세 나라를 다녀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보통 짧은 시간 휴가로 유럽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딱 맟춤일정으로 진행이 가능해보였습니다.

    특히나 베니스,피렌체,로마 위주의 관광 상품말고도 요즘 뜨고 있는 소도시 위주의 여행으로 친퀘테레나 피사,

    이탈리아 남부의 포지타노 등의 관광상품을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며 해당 출장 내용은 팀원들과 공유하여 보다 나은 상품 기획 및

    보안과 고객 상담 및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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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북유럽

    핀란드 자유여행 및 소도시 방문

    2019.07.03

    제목 : 핀란드 자유여행 및 소도시 방문

    지역 : 핀란드(Finland) 일주

    항공 : 핀에어(Finnair-AY)

    기간 : 2019년6월7일~14일(6박8일)

          7~8일 헬싱키(Helsinki), 8~9일 포르보(Porvoo), 9일 투술라(Tuusula),

          9~10일 히빈카(Hyvinkaa), 10~13일 탐페레(Tampere)

     

    북유럽 국가인 핀란드에서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들을 위주로 방문하였습니다.

    핀란드의 특징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자면 한국보다 6시간 느리며, 백야 현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름다운 자연의 나라로 국토의 70%가 숲, 10%가 호수로 이루어져 있어 공기가 맑은 나라이며

    문화로는 가족, 친구, 휴식을 중요시 하며 사우나 문화가 발달하였습니다.

     

     

    [6월7일 금요일 1일차]

    -AY042 10시20분 비즈니스석 탑승 후 인천공항 출발

      조식 : 기내식 (훈제 바다장어, 구운 연어, 샐러드, 빵, 케이크, 초콜릿, 차)

      간식 : 기내식 (샴페인, 와인, 차, 주스, 과자, 초콜릿)

      중식 : 기내식 (이태리식 만두, 과일, 빵, 블루베리 주스)

    핀에어 항공으로 비즈니스석을 탑승하였으며, 핀란드의 대표 브랜드인 이딸라(Iittala) 제품에 음료와 간식을 제공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13시55분 헬싱키 반타공항 도착

     

    (반타공항에서 헬싱키 이동 약 30분 소요)

     

    -호텔 : 라플란드 호텔 불레바르디(Lapland Hotels Bulevardi)’ - 4성급

    헬싱키에 위치 하였으며 2019년 초에 오픈한 호텔입니다.

    객실마다 핀란드식 개인 사우나가 있어 이색 호텔로 손꼽히고 있는 곳입니다.

     

    헬싱키 지역의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시내 관광을 하였습니다.

    헬싱키 지역 대중교통 공사(HSL)의 1일 정액권(첫 승차 시부터 24시간)으로 헬싱키의 모든 대중교통수단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로일리(Loyly) 사우나

    로일리 사우나는 바다로 연결되어 사우나 후 바다 입수가 가능하며, 전망대가 있어 시내를 내려다 볼 수 있습니다.

     

    - 이딸라(Iittala) 식기 브랜드

    디자인과 예술에 관심이 많은 나라로 국내에서 혼수로 장만한다는 이딸라(Iittala) 브랜드입니다.

     

    -오오디 도서관(Oodi, helsinki's central library)

    작년에 개관한 도서관이며, 자연 친화적으로 디자인 하였다는 것이 느껴진 건물이었습니다.

    내부에는 3D프린터, 파티룸, 회의실, 스튜디오, 컴퓨터실 등 예약 하면 공동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시설이 함께 있는 복합 도서관입니다.

    복합 도서관입니다.

     

    -석식 : yes yes yes

     현지 젊은 사람들에게 맛집으로 떠오르고 있는 음식점입니다.

     (치즈튀김, 브로콜리 튀김, 샐러드, 와인 2잔, 루바브 샤벳트 등)

     

     

    [6월8일 토요일 2일차]

    -조식 : 호텔식 ‘라플란드 호텔 불레바르디(Lapland Hotels Bulevardi)’

     

     

    -수오멘린나 섬 (Suomenlinna)

    트램을 타고 마켓 스퀘어 옆에 위치한 항구로 이동 (도보 약 5분 소요)

    (항구에서 페리 탑승 약 10~15분 소요 - 트램 탑승권으로 탑승 가능)

    수오멘린나섬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으며 과거 요새였던 섬입니다.

    (항구에서 페리 탑승 약 10~15분 탑승 - 트램 탑승권으로 탑승 가능)

     

    -중식 : Story

    마켓 스퀘어 내에 있는 연어 수프가 유명한 맛집입니다.

    (연어 수프, 에그 베네딕트, 아보카도 베네딕트, 딸기 주스, 아메리카노)

     

    -알라스 씨 풀(Allas see pool) 사우나

    마켓 스퀘어 바로 옆에 위치하였으며, 3가지의 야외 수영장과 온수풀, 해수풀로 구성되어있어 시설면에서 뛰어난 사우나입니다.

     

    -헬싱키 대성당

    헬싱키 중심부에 위치하였으며 유명한 관광명소 입니다 .(마켓 스퀘어에서 도보 약 10분 소요)

     

    -에스플라나디 공원

    작지만 사람들의 여유와 행복함을 느낄 수 있었던 공원입니다. (헬싱키 대성당에서 도보 약 15분 소요)

     

    (포르보 이동 약 40~50분 소요)

     

    -호텔 : 하이코 매너 & 스파 호텔 (Hotel Haikko Manor & Spa) - 4성

     

    -올드 포르보 타운 방문

    올드 포르보 타운 내에 있는 건물들 방문하였습니다. 아름다운 구시가 거리이며 대체적으로 한적한 시골 느낌의 거리입니다.

     

     

    - 석식 : 올드 포르보 타운 내 SMAKU 음식 투어 (1접시 당 7유로)

     1. sicapelle (시간 관계상 식사 불가)

     2. Salt (양배추 코코넛 샐러드, 와인)

     3. Meatdistrict (에스까르고, 와인)

     

     

    [6월9일 일요일 3일차]

    -조식 : 호텔식 ‘하이코 매너 & 스파 호텔 (Hotel Haikko Manor & Spa)’

     

     (투술라 이동 40~50분)

     

    투술라(Tuusula) 호수에 위치한 예술가들의 생가를 방문 하였습니다.

    1. Ainola, Jean과 Aino Sibelius의 생가

    2. Suviranta, Eero 스튜디오와 Saimi Järnefelt

     

    3. Halosenniemi Museum, Pekka와 Maija Halonen의 황야 스튜디오

     

     

    -중식 : 크라피(Krapi) 식사 및 객실, 펍, 와인동굴 방문

     

     

    (히빈카 이동 40~50분)

     

    -호텔 : 호텔 스베이시, 히빈카 (Hotel Sveitsi, Hyvinkää) - 4성

    숲에 둘러 쌓여 있으며 수영장, 짐, 스포츠타운이 돋보이는 리조트 형식의 호텔입니다.

      

      

     

    -석식 : 히빈카 가정식

    (연어, 닭가슴살 요리, 스크램플 에그, 샐러드, 커피, 머랭 쿠키 등)

      

     

     

    [6월10일 월요일 4일차]

    -조식 : 호텔식 - 호텔 스베이시, 히빈카 (Hotel Sveitsi, Hyvinkää)

     

     

    -숲 트래킹

     

     

    -중식 : 히빈카 가정식 (Solttilan Maja)

    (엘크 스튜, 스프, 샐러드, 감자, 빵, 커피, 루바브 케이크 등)

      

     

    -히빈카 시내 워킹 투어

    시내를 곳곳을 걸으며 히빈카에 위치한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탐페레 이동 2시간)

     

    -호텔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 4성

      

     

    -석식 : 호텔식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6월11일 화요일 5일차]

    -조식 : 호텔식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 핀란드의 산업도시 인 탐페레 시내를 관광 하였습니다.

    1. 내신네울라 전망대 (Näsinneula Observation Tower)

    탐페레에서 유명한 전망대이며, 높이가 168m 입니다. 건물이 원형으로 되어있어 360도 관광이 가능합니다

    2. Pyykkimettä Park

    3. 퓌해예르비(Pyhajarvi) 유람선 투어

     

     

    -무민 뮤지엄 관광

    무민 뮤지엄은 탐페레 홀 내에 위치하였으며, 핀란드의 대표 캐릭터 입니다. 

     

    - 쿠우마(Kuuma) 사우나 관광

     

    -호텔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 4성

     

     

    [6월12일 수요일 6일차]

    -조식 : 호텔식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워크샵 진행

    -호텔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 4성

     

     

    [6월13일 목요일 7일차]

    -조식 겸 중식: 호텔식 - 스칸딕 탐페레 스테이션 (Scandic Tampere Station)

    -12:30 헬싱키 반타 공항으로 이동 ( 2시간 소요)

    -17:30 AY041 이코노미석 탑승 후 인천공항 출발

      조식 : 기내식 (소고기 스튜, 오이샐러드, 고추장, 빵, 과자)

      간식 : 기내식 (샴페인, 와인, 차, 커피, 주스)

    중식 : 기내식 (해쉬브라운, 빵, 머핀, 요거트, 블루베리 주스)

     

     

     

    [6월14일 8일차 금]

    -08:10 인천공항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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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발레주 출장 7박10일 터키항공(TK)

    2019.07.03

    ■ 출장지역 : 스위스 발레주

    ■ 기간 : 2019년 06월13일(목) ~ 06월22일(토) 7N10D

    ■ 일정 : 인천-취리히IN-리더알프(1박)-로이커바드(1박)-(시옹-베리랜드)-베르비에(2박)-체르마트(1박)-사스페(1박)-브리그(1박)-취리히OUT-인천

    ■ 이용항공 : 터키항공(TK)

    ■ 출장목적 : 한 국가 일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 스위스 일주 상품개발, 기존에 인기지역을 제외한 새롭게 부상하는 스위스 발레주 도시들을

                      탐방하여 기존의 한국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스위스가 아닌 색다른 느낌의 발레주 도시들로 구성된 스위스 자유여행 상품 개발

     

     

    [ 1일차  :  2019년 06월13일(목) - 인천출발]

     

    인천공항 1터미널 체크인 카운터(K) 개별수속 후 비행기 탑승.

     

    *TIP*

    터키항공의 경우 출발일로부터 24시간 전 항공사 홈페이지 또는 어플로 온라인 체크인(무료 좌석지정) 진행.

    온라인 체크인시 BAG DROP 줄로 가서 수하물 보낼 수 있으며, 해당 줄에는 사람들이 별로 없기 때문에 빠른 진행이 가능합니다.

     

     

    3-4-3 배열, 한국승무원은 따로 없으며, 개인 모니터와 휴대폰 충전이 가능한 USB 포트가 있습니다.

    좌석은 에어프랑스에 비해서는 넓은 편이라고 생각되며, 한국어 지원 영화가 생각보다 많아서 시간을 보내기 좋습니다.

    기내식은 총 2번(저녁식사, 아침식사) 나오며, 비빔밥이 선택 메뉴에 들어있습니다.

    탑승 후 승무원들이 돌아다니며 어메니티 파우치를 제공합니다.

    (프랑스 브랜드 인스티튜트 까리뗴(INSTITUT KARITE) – 안대, 양말, 슬리퍼, 귀마개, 지약, 칫솔, 립밤이 들어있다.)

     

     

    [ 2일차  :  2019년 06월14일(금) – 이스탄불환승/취리히공항도착/리더알프]

     

     

    이스탄불 메인공항은 기존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올해 새로 신공항으로 개장되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터미널입니다.

    환승 구간까지는 약 15분 정도 도보이동이 있으며 생각보다 멀다고 느껴지므로 환승시간은 2시간 이상 잡아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환승절차는 기존과 동일하며 간단한 몸검사와 기내가 가지고 탄 물품(가방) 검사를 합니다.

    기존 아타튀르크 공항 보다 깔끔하고 복잡하지 않아서 이용하기 좋았으며, 화장실 역시 매우 깨끗했습니다.

     

    국내선은 3-3-3 배열로 앞서 인천공항에서 수령한 보딩패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환승 게이트 앞에서 대기하면 트랜스퍼 버스가 비행기 앞으로 데려다 줍니다. 기내식 1회 제공

     

     

    취리히공항에 도착하면 나와서 트레인을 타고 이동하여 EXIT 표시를 따라 나가 여권검사를 받고 수하물을 찾습니다.

    출국장으로 나와 밖으로 나오면 맞은편에 AIRPORT CENTER가 있는데, 이 안으로 들어가 정면에 보이는 MIGROS 방향으로

    들어오다 보면 오른편에 <SALT> 가 있습니다. 여기서 유심칩을 구매하면 됩니다. 10일 데이터 무제한 기준 19.95CHF

    이며 18시에는 닫습니다.

     

      

    유심칩 구매 후 BAHN/TRAIN 표시를 따라 한 층 내려가면 공항열차를 타는 곳이 나옵니다.

    전광판에서 플랫폼 확인 후 이동하면 됩니다.

    아래에도 카페, 슈퍼 등 상점들이 많고 티켓줄도 많기 때문에 복잡하므로 수하물을 주의해야 합니다.

     

    플랫폼에서 대기시 전광판에서 열차 모양과 1등석/2등석 이 표시되어 미리 확인 후 서 있기 좋습니다.

     

     

    스위스패스 8일권(1등석)을 이용하여 1등석 좌석을 이용하였으면 열차는 2층짜리여서 위로 올라갈 수도 있었습니다.

    좌석 간의 간격이 넓고 출입문의 경우 센서에 손을 대면 열리는 구조였습니다.

     

    열차 출발 후 역무원이 돌아다니면서 티켓 확인을 하므로 이때 소지한 티켓을 보여주면 되고, 스위스 열차는 좌석예약을 따로

    하지 않기 때문에 본인이 앉기 편한 곳에 자유롭게 앉으면 됩니다.

     

     

    기존에 베른,브리그 2회 경유 예정이였으나 운 좋게 시간이 맞아 브리그 1회 경유를 하게 되었습니다.

    브리그에 도착하면 아래 지하로 내려가 역 밖으로 나오면 역 맞은편에서 전광판 확인 후 모렐가는 기차를 탑승합니다.

    브리그는 내린 역이 아닌 밖으로 나와야 한다는 점이 기존 환승과 달랐습니다.

     

     

     

    모렐역에서 내리면 역을 등지고 언덕을 따라 올라갑니다. 언덕 끝에는 리더알프 IHR ZUGANG ZUM 케이블카 매표소이자

    관광안내소가 나옵니다.

    해당 케이블카 탑승장 옆에는 레스토랑이 있어 단체패키지나 개별 손님들을 받고 있습니다. 또한 옆에는 주차장이 있으며,

    케이블카/관광안내소에서 수하물 보관도 가능합니다. 리더알프행 케이블카는 80명까지 탑승가능하며, 케이블카는 스위스패스가

    있으면 50% 할인이 됩니다.

     

     

    숙소에서 15분 정도 걸어가면 GLETSCHERBAHN MOOSFLUH 곤돌라 탑승장이 나옵니다.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3곳의 뷰 포인트 중 손님들이 쉽게 하이킹 할 수 있는 코스로 무스프르로 가는 곤돌라는

    6명씩 탑승이 가능합니다.

     

     

    곤돌라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중간에 한번 서는데 거기서 내리지 말고 끝까지 올라가야 합니다.

    날이 좋다면 무스프르의 웅장하고 아름다운 알레치 빙하를 볼 수 있습니다. 빙하를 감상 후 약 40분이 넘는 하이킹 코스를

    따라 내려왔으며 중간에 할머니가 옛날 전통 방식으로 치즈를 만드는 모습을 보고 치즈와 와인을 식사 할 수 있는

    Alp Museum (Apero)에 들려 구경하고 간단한 식사를 했습니다.

    치즈 만들기와 식사 체험은 발레주 사무소에 미리 예약을 통해 체험이 가능합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리더알프 지역 매니저와 저녁 식사 - 콜레라, 라끌레뜨치즈, 퐁듀

     

    추가호텔) ROYLA ★★★★

    기존 3성급 호텔이였으나 레노베이션을 통해 1년만에 4성급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야외스파와 실내 사우나, 마사지실이 있습니다.

     

      

    숙소) ART FURRER ★★★

    호텔은 샬레 스타일로, 3성급이라고 하기에는 깔끔하고 넓고 정면에 마운틴뷰에 테라스가 있어 허니문에게도 충분히

    추천해줘도 되는 호텔입니다.

     

     

    [ 3일차  :  2019년 06월15일(토) – 리더알프/로이커바드]

     

     

    리더알프에서 케이블카를 타고 모렐역으로 다시 내려와 기차를 타고 비스프로 이동하였습니다. (약 30분소요)

     

    비스프역 도착 후 LEUK로 가는 기차를 탑승(약 15분소요), 로이크역을 나오면 역에서 파란색 버스(사람들이 줄 서 있음,

    로이커바드라고 전광판에 나옴) 를 탑승합니다. 캐리어를 각자 실은 후 버스에 탑승하여 기사에게 스위스패스 또는 티켓을 보여주면 됩니다.

     

     

    로이커바드까지 약 30분 정도 이동 후 버스터미널에 도착하여 뒤로 돌아서 터미널을 나오면 로이커바드 마을이 시작됩니다.

    로이커바드에서 시내는 도보로 관광이 모두 가능하며, 작기 때문에 마을 초입에 호텔들 이름과 방향에 표시된 표지판이 있습니다.

    저희는 트랜스퍼를 통해 캐리어를 호텔로 보낸 후 바로 하이킹과 호텔 답사를 시작했습니다.

     

    로이커바드에서는 겜미패스를 하이킹하거나 케이블카를 통해 전망대를 올라가는데 6월은 비수기로 케이블카를 운행하지

    않는 다는 점 유의 해야합니다.

     

      

    겜미를 가지 못했지만 달라 협곡을 돌아보는 하이킹 코스를 가졌습니다. 거친 암벽 사이로 세찬 폭포수가 쏟아져 내리는 곳으로

    협곡을 둘러 볼 수 있는 아찔한 보행자 전용 다리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약 2시간 정도 소요)

     

     

    호텔 레스토랑에서 로이커바드 지역 매니저와 저녁식사

     

    추가호텔) HotelReginaTerme, EmilLoretan ★★★

    로이커바드 호텔 중에서도 산꼭대기에 위치하여 전망이 좋았고, 객실이 크고 깔끔했으나 오래된 호텔 특유의 냄사가 나며

    올드한 느낌이 났습니다.

    외부수영장은 오픈 되지 않았으며 실내수영장이 있습니다.

     

    추가호텔) ParkhotelQuellenhof ★★★

    가족경영의 호텔로 깔끔한 시설과 분위기는 3성이라고 하기에는 호텔이 세련되고 너무 좋았습니다.

    객실상태는 4성이나 호텔 내 부대시설이 부족하여 3성으로 받았다고 합니다. 마을의 중심에서 너무 떨어져 있지 않으며 Alpintherm

    스파 센터에서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어메니티, 헤어드라이어, 커피포트까지 구비되어 있으며 숙박시

    겜미케이블카와 온천이 무료로 이용가능 하다고 합니다.

    현대적이고 깔끔하여 허니문에게 추천하기 좋은 호텔.

     

     

    추가호텔) Therme 51° HotelPhysio&Spa ★★★★

    기존에는 3성이였으나 리모델링으로 인해 4성으로 변경된 호텔입니다. 야외 온천이 있으나 자쿠지 수준으로 작습니다. 실내수영장이

    있으며, 버스터미널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상점과 바 등이 많아 접근성 용이합니다. 객실 내에 조그마한 거실이 마련되어

    있으며 터치스크린을 이용하여 룸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객실은 크고 깔끔합니다. 다만 야외 온천 이용 하기 위해 선택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숙소) Thermalhotels★★★★

    버스정류장에서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호텔입니다. 온천시설이 호텔과 연결되어 지하를 통해 쉽게 스파를 하러 갈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방의 사이즈는 작은 편이나 깔끔하고 아기자기해서 이용하는데 불편함을 크지 않았습니다. 호텔 내 어메니티, 헤어드라이어,

    커피포트기 구비 되어있었습니다. 구관, 신관에 따라 룸의 느낌이 전혀 다릅니다.

     

     

    [ 4일차  :  2019년 06월16일(일) – 로이커바드/시옹/베리랜드/베르비에]

     

    로이커바드에서 다시 버스를 이용하여 로이커로 이동.

    로이커에서 시옹까지 기차를 통해 이동, 약 20분 소요

     

     

    시옹역에 도착하여 LES CELLIERS DE SION 와이너리에서 픽업을 나와 편히 이동하였습니다. (약 10분소요)

    해당 와이너리는 스위스 와인을 직접 맛 보고, 와이너리를 하이킹 할 수 있습니다. 미리 예약을 하면 시옹역에서 픽업서비스 무료 이용이

    가능합니다.

    (크리스마스, 연초, 연말에는 오픈하지 않습니다.) 가이드 투어는 오전 10시~17시까지 진행됩니다. 와인 테이스팅은 최소 2명부터

    가능하고, 와이너리 트래킹은 시간대별로 여러 코스가 있습니다. 트래킹 중간에 La Guérite Brûlefer  레스토랑에서 식사도 가능합니다.

     

     

     

    와인 테이스팅과 와이너리 트래킹과 식사 후 다시 픽업 서비스로 시옹역으로 이동하여 기차를 이용하여 베리랜드로 이동하였습니다.

    기차 탑승 후 MARTIGNY-BOURG에서 하차하는데 이때 해당 역은 기차 안에 벨을 눌러야 내릴 수 있습니다.

    하차 후 약 10분 이상 걸어서 이동하면 베리랜드의 세인트 버나드 박물관이 나옵니다.

    세인트 버나드는 영화나 소설 속에 많이 등장하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구조견으로 해당 박물관은 세인트 버나드의 역사(스위스와

    지역역사)와 아이들이 놀 수 있는 키즈 카페 느낌의 놀이시설, 기념품샵이 있으며 세인트 버나드를 만지고 산책하며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해당 박물관은 스위스패스가 있으면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베르비에 가는 길에 한번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차를 탑승할 때도 벨을 눌러야 기차를 탑승할 수 있습니다.

    기차를 타고 LE CHABLE 역에 도착하면 바로 앞에 있는 케이블카를 타고 이동하거나 혹은 호텔의 픽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W 호텔의 픽업서비스로 호텔까지 이동하였으며 꼬불꼬불한 길로 생각보다 꽤 오래 걸려 올라갔습니다.

     

    부존의 느낌이 나는 베르비에에 도착하면 6월은 비수기라 문을 연 가게도 많지 않고 호텔도 닫은 곳이 꽤 됩니다. 베르비에는

    영국왕실과 유명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휴양지이며, 겨울에는 스키를 타러 온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곳이라고 합니다.

     

      

      

     

    CHEZ MARTIN 에서 베르비에 지역 매니저와 저녁식사 - 뷰가 좋고 음식이 맛있어 손들에게 추천해주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다만 W 호텔에서는 도보 약 10분 정도 내려가야 합니다.

     

     

     

    숙소) W VERBIER ★★★★★

    허니문에 강추하는 호텔. 로비에서는 과일과 물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게 입구에 비치되어 있으며, 리셉션을 지나면 편히 있을 수 있는

    쇼파와 현대적인 디자인과 장식들이 있고 바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객실은 매우 넓고 깔끔했으며, 블루투스 스피커 겸 시계와 각종 어메니티,

    헤어드라이기, 커피머신, 웰컴 드링크와 케익, 실내 난로가 있습니다. 다만 샤워실과 욕조가 룸과 오픈형으로 다 보이게 되어있어 이 점은

    손님께 안내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모든 호텔 투숙객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스파(월풀, 야외 수영장, 사우나 및 터키 식 목욕탕)이 장점이며,

    곤돌라 바로 옆에 위치하므로 스키를 타기에 매우 편리합니다. 호텔 외관은 샬레스타일이지만 내부는 매우 현대적. 조식의 경우 기본

    메뉴들이 있고, 메뉴판에 스크램블, 베이컨 등 주문하면 직원이 바로 만들어서 가져다 줍니다.

     

     

    [ 5일차  :  2019년 06월17일(월) – 베르비에]

     

    베르비에의 몽 포르(마테호른과 몽블랑을 볼 수 있으며, 4천 미터급 이상의 고봉을 모두 볼 수 있다)를 올라갔습니다.

    호텔에 숙박하면 VIP패스를 주며 해당패스로 버스/케이블카를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W호텔은 런치박스도 제공합니다.

    6~10월은 비수기로 케이블카 운행을 잘 안 하기 때문에 해당 시기에 몽 포르를 가보고 싶다면 호텔 예약시 몽 포르에 간다고 일정을

    이야기해야 케이블카를 운행해 줍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서 차량 또는 개썰매를 타고 다음 케이블카 장소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차량,개썰매 별도 비용 발생)

    케이블카를 2회 더 타고 정산에 도착하면 고산병으로 인해 호흡이 가쁘거나 어지러울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케이블카를 내려와 하이킹 코스를 따라 걷는데 이때 시간대별로 코스가 다릅니다.

    약 1시간30분 정도의 코스를 따라 걷는데 길이 너무나 아름다워서 베르비에 하이킹은 손님들께도 꼭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베르비에에서는 여름에 패러글라이딩 등의 액티비티가 많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La marmotte 에서 베르비에 W호텔 매니저, 지역 매니저와 함께 저녁식사 – 베르비에 마을 뒤로 차를 타고 올라가 언덕 중턱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레스토랑 이용시 호텔에 택시를 요청해야합니다. 뷰가 너무 아름답고 음식이 맛있습니다.

     

    추가호텔) Hôtel les Chamois ★★★

    시내와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앤틱한 느낌의 3성급 호텔로 산장느낌이 나고 깔끔합니다.

     

    추가호텔) Hôtel Bristol Verbier ★★★

    상점, 바 등 번화가와 가까우며 필요한 모든 것은 도보 거리 내에 위치해 있습니다. 객실은 리모델링으로 인해 깔끔하지만 넓은

    편은 아니였습니다.

    무료 와이파이가 가능하며 헤어드라이기와 커피포트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추가호텔) Hôtel La Cordéedes Alpes ★★★★

    큰 규모를 자랑하는 만큼 깔끔하고 앤틱한 샬레 스타일의 호텔이였으나 6월은 비수기로 호텔이 오픈하지 않아 객실을 볼 수 없었습니다.

     

     

    [ 6일차  :  2019년 06월18일(화) – 베르비에/체르마트]

     

     

    W 호텔 샌딩서비스를 통해 LE CHABLE 역에 도착하여 기차로 MARTIGNY역과 VISP역을 환승하여 체르마트로 이동하였습니다.

    체르마트역에 도착하여 캐리어를 트랜스퍼로 보내고, 마테호른으로 바로 이동하였습니다.

     

     

     

    체르마트역에서 나오면 GORNERGRAT BAHN 이라고 마테호른 올라가는 산악열차 오피스가 보입니다.

    오피스에서 티켓을 구매하고 안으로 들어가서 산악열차를 탑승하면 됩니다. 티켓은 기기에 넣었다 빼면 입장이 가능합니다.

    한국어로도 표시가 되어 있어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산악열차 탑승시 오른쪽에 앉으면 마테호른이 잘 보입니다.

    고르너그라트에 내려서 오피스나 위에 레스토랑에서 쿠폰을 컵라면으로 교환해서 먹을 수 있습니다.

     

    추천 하이킹코스)

    1) 고르너그라트에서 ROTENBODEN에서 내려 RIFFELBERG까지 하이킹

    2) RIFFELBERG에서 FINDELBACH까지 하이킹

     

     

    레스토랑은 뷔페 스타일이며 원하는 음식을 선택해서 쟁반에 담아 나올 때 계산을 하고 야외에서 마테호른을 보며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고르너그라트에서 ROTENBODEN에서 내려 RIFFELSEE 호수에 비친 마테호른을 보려고 했으나 호수의 얼음이 다 녹지 않아 볼 수가 없어

    45분 코스의 하이킹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때 45분 코스는 사진 찍고 눈을 헤쳐 나가면서 약 2시간이 조금 넘는 코스로 변경되었습니다.

     

    HOTEL RIFFELHAUS의 레스토랑이 유명하여 간단히 커피타임과 호텔 답사를 가지고 RIFFELBERG에서 열차를 타고 체르마트로 다시 하산하였습니다.

     

     

    체르마트에는 아시아인 관광객들이 많았고 관광객이 많은 만큼 앞선 도시들과 달리 사람들이 북적북적하고 모든 상점들이 연 상태였습니다.

     

      

    SAYCHEESE에서 호텔 매니저와 고르너그라트 대표 할무트씨와 저녁식사 - grand hotel의 아래층에 있는 레스토랑으로 퐁듀가 일품인 레스토랑.

    샴페인퐁듀/클래식퐁듀/트러플퐁듀 모두 맛있으며 감자주머니에 알감자가 나와 따뜻함을 유지하며 아기자기함이 보기 너무 좋았습니다.

     

    추가호텔) 3100 Kulmhotel Gornergrat

    고르너그라트 정상에 있는 호텔로 레스토랑 바로 옆입니다. 로비는 좁지만 객실들의 뷰가 모두 달라 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추천하기 좋습니다.

    다만 산 꼭대기에 있는 호텔이기 때문에 역에서 산악열차로 짐을 끌고 올라와야 하는 번거로움과 고산병으로 컨디션의 난조가 올 수 있습니다.

    호텔은 깔끔하고 커피포트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추가호텔) HOTEL RESTAURANT RIFFELHAUS ★★★★

    리펠베르그 역 바로 앞에 위치한 호텔로 객실 내 창문 너머로 보이는 마테호른 뷰가 정말 좋습니다. 오래된 호텔임에도 객실내부는 깔끔하였으며 화장실

    시설도 신식으로 잘 갖춰져 있었습니다. 방 안과 호텔 밖 어디서든 보이는 마테호른 풍경은 뷰를 중요시 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분히 만족 시킬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다만 산 중턱이라 편의시설이 따로 없어 올라 오기 전에 밑에서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서 올라와야 하는 수고로움이 있습니다.

     

    숙소) Grand Hotel Zermatterhof ★★★★★

    19세기에 지어진 호텔로 고전적인 멋과 사우나, 실내 수영장 등의 현대적인 부대시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체르마트의 주요 관광 명소에 오고가기 좋은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5성급 객실에 맞게 넓은 객실과 소파가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어메니티,

    헤어드라이어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조식은 메뉴가 상당히 많았으며 예복을 입고 직원들이 깔끔하게 안내과 정리 등을 해주어 고급 레스토랑에서

    비싼 음식을 먹는 기분이 들게 해주었습니다.

     

     

    [ 7일차  :  2019년 06월19일(수) – 체르마트/사스페]

     

    체르마트에서 사스페까지는 픽업차량으로 한번에 이동이 가능했습니다. 다만 체르마트는 마을 안으로 차량이 들어 올 수 없기 때문에 체르마트역에서

    오른쪽으로 쭉 15분 이상 걸어서 내려가면 차량들이 들어오고 나가는 주차장이 있습니다. 해당 장소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하였습니다.

    사스페에 도착하면 사스페 역시 마을 안으로 전기차량이 아니고는 들어올 수 없기 떄문에 마을에서 10분 정도 떨어진 주차장에서 하차하여

    마을까지는 도보로 이동합니다.

    사스페는 베르비에와 비슷한 느낌이지만 좀 더 작고 아기자기 해서 여성들이 좋아할 것 같은 마을이였습니다.

    *사스페에 도착하면 예약한 호텔에서 수하물 트랜스퍼를 해주기 떄문에 예약할 때 호텔에 꼭 신청 할 것!

     

     

    사스페에 호텔에서 머무는 관광객은 사스페 시티즌 패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호텔 체크인시 받음)

    해당 패스가 있으면 사스페 전망대와 주차장을 모두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도보로 알라린 올라가는 케이블카 탑승장에서 시티즌패스로 탑승이 가능합니다. 다만 세계에서 가장 높은 지하철(푸니쿨라)을 탈 때는 시티즌 패스로

    탑승이 안되기 때문에 따로 티켓을 구매해야 합니다. 이때 스위스 패스가 있으면 반값이며, 스위스 패스 소지자는 푸니쿨라+얼음동굴 한 세트로

    45CHF에 이용가능합니다. 케이블카는 365일 운행합니다.

     

     

    케이블카 2회 탑승 후 METRO ALPIN(푸니쿨라) 타고 올라가면 알라린에 도착합니다.

     

     

    알라린 전망대에서 사진을 찍고 계단을 내려가면 EISPAVILLON 얼음동굴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안에는 패딩이 준비되어있으나 많지는 않았습니다.)

     

     

    얼음동굴 구경 후 올라오면 윗 층에 360도 회전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1시간 360도를 도는데 고산병으로 어지럽거나 잠이 올 수 있으니 평소보다

    천천히 걷고 숨을 크게 쉬는것이 좋습니다.

     

     

    알라린에서 내려오면 사스페에서는 마모트 먹이주는 체험이 있는데 마모트에게 줄 땅콩 주머니는 하나에 6CHF 입니다.

    16시~18시에 체험이 가능합니다. 마모트 체험은 5~10월에 체험이 가능하며 미리 투어예약을 한다면 땅콩주머니와 마모트를 볼 수 있는

    트래킹 코스를 제공합니다.

     

    추가호텔) ELITE ALPINE LODGE ★★★★

    위치가 사스페 중심가와는 조금 거리가 있지만 호텔이 크고 객실이 매우 깔끔했습니다. 수하물 트랜스퍼는 다 되기 때문에 조용하고

    부대시설이 중요하다면 해당 호텔이 좋을 것 같습니다. 스위트룸은 호텔 예약시 허니문이라고 남기면 해당 호텔로 해준다고 합니다.

    사우나 3개에 미슐랭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추가호텔) SUNSTAR HOTEL ★★★★

    사스페 중심가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요즘 SNS에서 유행할 법한 앤틱함으로 여성들이 좋아할 만한 호텔. 아기자기하고 인테리어에 신경을 쓴게 보입니다.

    방은 심플하지만 깔끔하고 장식이나 방의 색상이 객실 분위기를 앤틱하게 만듭니다. 호텔 밑에 레스토랑이 야외테이블과 함께 있어 분위기가 좋습니다.

     

    숙소) Hotel Allalin Saas-Fee ★★★★

    객실 분위기는 약간 어두울 수 있으나 테라스가 있고 깔끔하고 넓으며 어매니티와 커피포트 등이 구비되어있습니다.

    가족들이나 넒은 객실을 원하면 좋으며 위치고 중심가에서 약간만 걸어 올라가면 되서 메인에 있는 것보다는 조용하나 접근성은 용이하여 좋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저녁식사

     

     

    [ 8일차  :  2019년 06월20일(목) – 사스페/브리그]

     

    사스페는 여러 트래킹 코스가 시간대별로 표지판에 잘 표시 되어있으므로 표시판을 확인 후 이동하는 것이 좋으며, 자전거 루트도 표시되어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코스로 트래킹을 하였는데 그냥 동네 뒷산을 걷는 기분이라 사스페에 숙박을 할 경우 아침에 상쾌하게 가벼운 트래킹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사스페에서 도보로 이동하여 버스터미널로 이동, 버스터미널에서 POSTAUTO 표지를 따라 가면 버스들이 있고 그 중에 BRIG 가는 버스를 탑승합니다.

    버스 탑승하면서 기사에서 스위스패스를 보여주면 바코드를 찍고 탑승하면 됩니다. 캐리어는 각자 아래에 실어야 합니다. (약 1시간20분 소요)

     

     

    브리그에 도착하면 맞은편에 관광안내소가 있습니다. 해당 관광안내소에는 라면쿠폰이랑 한글로 작성된 관광일정, 레스토랑을 추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수하물 보관이 가능하기 때문에 브리그 환승하면서 잠깐 관광할 경우 관광안내소에 수하물을 보관하면 됩니다. 브리그 상점(샵, 레스토랑 등)에

    한국어로 <환영합니다> 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다면 적절한 금액으로 판매하는 상점이자 평타는 하는 음식점이라고 합니다.

     

      

    WALLISER STUBA BRIG 에서 브리그 지역 매니저와 점심식사 - 콜레라(발레주에서만 먹을 수 있음), 케세슈미테(브런치), 꼬르동블루(치즈돈까스)

     

    브리그역에서 쭉 위로 올라가면 메인광장이 나오고 광장을 지나 좀 더 올라가면 브리그 중세시대 느낌의 슈톡칼퍼 성이 있습니다.

    내부에 박물관이 있어 관람이 가능하며, 가이드투어가 있습니다. 현재는 행정본부로 이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Channa restaurant brig에서 브리그 지역 매니저와 고르너그라트 대표 할무트씨와 함께 저녁식사 - 꼬르동블루(치즈돈까스)와 이태리 음식들

     

    추가호텔) EUROPE HOTEL ★★★

    역에서 멀지 않아 개별여행자에게는 최고의 위치. 외관은 허름해 보이고 길가에 호텔이 있어 첫 인상은 별로지만, 생각보다 객실은 크고 넓었으나

    어메니티는 구비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만 싱글룸의 경우 화장실이 너무 작아서 해당 호텔의 싱글룸 사용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추가호텔) DE LONDRES HOTEL ★★★

    브리그 메인 광장에 위치한 호텔로 아래 브리그에서 핫한 레스토랑&펍이 있어 분위기가 좋습니다. 호스텔 같은 느낌의 부티크호텔로 셀프체크인을

    하며 저녁에 내려와 레스토랑에서 요리도 가능합니다. 간식거리를 먹고 테이블에 있는 종이에 먹을 음식과 금액을 적어서 지불하는 방식입니다.

    룸은 대다수 크고 인테리어가 요즘 SNS에서 볼 법한 분위기입니다. 시설이 뛰어난 건 아니지만 젋은 느낌의 인테리어와 시스템으로 충분히

    손님들을 만족 시킬 것 같습니다. 젊은 고객들에게 추천. 다만 역에서 메인 광장까지 짐을 끌고 올라와야 한다는게 번거롭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추가호텔) Ambassador ★★★★

    브리그는 해당 호텔을 제외하고는 다 3성급 호텔들입니다. 4성급 호텔 치고는 역에서 거리가 멀어 개별여행자한테는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단체관광객들이 쓰고 있는 호텔이라고 합니다.)

     

    숙소) Schlosshotel Art Furrer ★★★

    직원은 친절하지만 방이 너무 낡은 느낌에 화장실도 옛날 우리나라 화장실의 느낌. 방에서 개미도 나왔습니다. 슈톡칼퍼 성 옆이라 테라스에서

    나와 봤을 때 이쁘지만 브리그 메인 길을 지나 성까지 올라오는데 캐리어를 끌고 오기에는 너무 멀고 힘들었습니다. 조식도 먹을게 거의 없었고,

    손님에게는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 9일차  :  2019년 06월21일(금) – 브리그/취리히공항]

    브리그에서 취리히 공항까지 열차로 이동하였습니다. 열차에서 하차하여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여 위로 이동하여 공항으로 이동합니다.

    체크인 후 탑승 게이트까지는 트레인을 통해 이동하여 걸어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를 두고 움직여야 합니다.

    취리히에서 터키항공이 약 1시간 정도 연착이 되어 이스탄불도 도착해서는 환승 게이트까지 뛰어가야 했습니다.

    물론 여유는 있었지만 몸검사나 짐검사가 늦어졌다면 아슬아슬 할 수 있기 떄문에 환승은 2시간 이상으로 잡아줘야 할 것 같습니다.

    인천으로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마찬가지로 어매니티와 기내식 2회 제공되었습니다.

     

     

    [ 10일차  :  2019년 06월22일(토) – 인천도착]

    12:55 인천 공항 도착으로 일정 마무리

     

     

    *전체 리뷰*

    이번 스위스 발레주 출장을 통하여 기존에 알던 뻔한 스위스가 아닌 새로운 지역들을 경험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새롭게 경험한 발레주 도시들의 특징과 장점들을 살려 기존 서유럽 연계상품 및 스위스 단독 상품을 보완하고, 모두가 가는 그런 뻔한 스위스가 아닌

    아직은 덜 알려졌지만 한번 가보면 반할 수 밖에 없는 발레주 도시들만을 돌아 볼 수 있는 신상품도 기획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제가 이번 출장으로

    얻은 정보들은 팀원들과 공유하여 좀 더 스위스상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으로 고객 응대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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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럽,서유럽

    런던파리여행 너무 강추합니다!!

    2019.06.05

    이번에 동생이랑 둘이 반자유 패키지를 찾다가 노랑풍선 반자유 패키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제작년에 미국캐나다 패키지를 다녀왔는데 너무 만족해서 이번에도 믿고 예약을 했습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담당자 차명지님께서 안내도 너무 잘해주시고 현지에 있을때 연락드린적이 있는데 빠르게 문제를 해결해주셨습니다.

    정말 너무 감동받아서 감사하다는 말을 이글로라도 전하고 싶습니다.

    반자유라서 런던하루 파리하루 가이드 투어를 했는데, 가이드분들도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모든것이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 정말 반자유 패키지가시는분들 강추입니다!!!

    호텔이며, 투어일정이며, 예약진행까지 완벽했습니다.

    다른분들이 또 간다고 하면 무조건 추천하고싶습니다.

    이번이 두번째 패키지였는데, 이렇게 좋은상품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복받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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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체코 드라이브자유여행 체코관광청&터키항공 7박10일

    2019.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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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체코 렌터카 드라이브 자유여행 / 체코관광청&터키항공 7박10일 

     

     

    일정: 2019년 5월 13일 – 22일

    주최: 체코관광청, 노랑풍선, 비엔나관광청, 잘츠부르크 관광청, 체스키크롬로프 관광청, 터키항공 등

    항공사: 터키항공

    여행지역

    프라하 -프라하,체스키 크룸로프, 남부 모라비아 지역 등

    오스트리아-비엔나, 잘츠부르크 등

    참여자 : 노랑풍선 , 체코관광청 한국지사 담당자, 인플루언서 및 파워블로거 등  총 8인.

     

     

    출장 목적 :  체코와 오스트리아 렌터카 자유여행 허니문여행 상품 개발. 체코를 포함한 새로운 중부 유럽의 어트랙션 소개.

    체코관광청의 2019년 메인 캠페인 체험, 체코 신규 목적지인 남부모라비아, 보헤미아 지역체험 및 소개, 터키항공 및 이스탄불 신공항 체험 및 소개.

    현지 호텔 확인 및 고성 호텔 체험 그리고 노랑풍선과 인플루언서들과 SNS 홍보를 위한 콜라보레이션 진행.

     

     

     

     

     

     

     

     

     

    5월13일  [저녁 출발]

    TK091편 출국

    기존 H카운터에서 K카운터로 변경하여 탑승수속 진행. TK091편과 TK089편 동시 수속이어서

    탑승수속 소요시간이 비교적 소요되었습니다. (약 40분)

    1터미널 내 25번 게이트에서 탑승, 기종은 보잉  Boeing 777-300ER 기종이며, 좌석배열은 3-4-3배열입니다.

    터키항공은 한국인승무원은 탑승하지 않으나 아시아나 공동운항으로 운항하여 현지 승무원이 한국어로도 안내방송을 진행합니다.

    기내식은 이스탄불까지 저녁식사 및 아침식사 2회 제공되었습니다

     

     

     

     

     

     

    이스탄불 메인공항은 기존 아타튀르크 공항에서 올해 4월6일 이스탄불 신공항으로 개장되었으며,

    면적 130만㎡짜리 세계 최대 규모 터미널로 지어졌습니다. 연간 9천만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1개의 메인 터미널에 총 6섹터(A~F)로 나눠져 있으며, 게이트 간 환승간의 거리는 도보 10~15분 소요되며,

    전체 환승 소요시간은 이전 아타튀르크 공항과 비슷하며 약 30~60분 가량소요 됩니다. 환승 절차 는 이전 과 동일합니다.

     

     

    5월 14일 [비엔나도착,비엔나 일정]

    비엔나 공항도착 후 수하물 수취, 현지 드라이버 미팅하여서 호텔 이동하였습니다.

    (공항 에서 호텔까지 약 30분 소요)

     

    비엔나 호텔

     25hours Hotel beim MuseumsQuartier  (  25아워스 호텔 바임 무지엄스카르티어 ) 

     

    2013년에 재 단장 및 확장 공사를 마쳤으며, 많은 박물관이 즐비한 비엔나의 활기찬 7구에서 위치.

    무엇보다도 다양한 컨셉이 있는 호텔이라서 독특한 호텔 이용 경험을 선사할 수 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에서 현대적인 이탈리아 요리를 맛볼 수 있으며, 휴식을 위해 스파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내 중심가까지는 도보로 단 10분이 소요됩니다.

    25hours Hotel beim MuseumsQuartier는 트램 지하철 대중교통 이용이 도보권에 있으며,

    마리아힐퍼 쇼핑가까지 도보로 15분 또는 대중교통으로 5분 정도 소요됩니다.

    오페라, 성 슈테판 성당(St. Stephen’s Cathedral) 등 관광까지는 도보로 10~15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습니다.

     

    체크인이 15시 이후인 관계로, 프론트 데스크에 짐 보관하였습니다.

    기본 스탠다드 룸에 투숙하였며, 룸과 욕실은 일반적인 서유럽 호텔 협소한 편이었습니다.

    시내 관광지 인근 위치로 허니무너들과 가족단위 고객님에게 추천할만한 호텔입니다.

     

     

     

     

    비엔나 가이드 시티 투어

    우선 호텔에서 도보 이동하여, 왕궁 인근과 museumsquartier 그리고 링 스트라세 주위를 관광하였습니다.

    비엔나 시티 카드가 제공되었으며 이 카드는 대중교통 무료 혜택이 있으며, 이외 주요 관광지 입장 및 할인 약 210가지 이상 혜택이 있습니다.

    비엔나 카드는  24/48/72시간 권이 있습니다. 이용한 비엔나카드 48시간 권. 성인기준 25유로.

    이 곳 비엔나의 제 1지구 도심 내에 웅장한 건축물과  역사적인 건물들로 인해 관광지들은 대부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역사적 인물 Prinz eugen 에 대해 가이드분께 설명을 들었으며 루이14세 와의 관계,

    그리고  오스만투르크와 전쟁 등에 대해서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사진 속 유명한 왕궁정원은 프란츠 요셉 황제의 동상과 더불어 신왕궁 뒷편에 위치하고 있었습니다.

    모짜르트가 마술피리 지휘하는 모습을 담은 기념상이 있으며 그 앞쪽으로 높은 음자리표가 있는 화단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합스왕궁 과 그 인근 거리를 도보 관광하였으며 왕궁 앞 거리의 이름은 석탄마켓이라고 명명 되었다고합니다.  

    거리는 모두 명품샾과 상업적인 스토어들로 바뀌었으나 기존에 있었던 왕궁에 납품, 거래를 하던 디저트 가게와 은식기 가게는 아직도 남아있습니다.

     

    투어 이후 링 거리 및 케른트너 거리, 슈테판 성당 자유시간 그리고

    석식을  비엔나관광청 직원과( Ms. Sonja Ishak )  미팅 및  호이리게 식사를 하였습니다.

     

     

     

     

      

     

      

     

     

    5월 15일  [비엔나 일정 ]

     

    오전 렌터카 픽업. 렌터카 업체 HERTZ시내 영업소로 트램으로 이동, 차량 인수 및 픽업 후  호텔 이동하였습니다.

    렌터카 예약 부킹 확인 후 메인드라이버 신용카드로 결제/디파짓하였습니다. 총 952.04유로. (원화 약 128만원)

    시내 25hours Hotel beim MuseumsQuartier  호텔 내 주차장 보유하고 있으며 (지하 위치), 유료로 이용 가능합니다 .

     

    *차종 : VOLVO V60 COUNTRY WAGON / 5인승 / 수하물 4개까지 가능.

    편도반납 및 무제한 사용거리수 포함, 동승운전자 보험 및 FULL COVERAGE보험 포함

     

     

    비엔나 호텔 주차 24시간 기준 29유로.

     

     

     

    차량 주차 이후 벨베데레 궁전으로 이동하여,

    벨베데레 궁전 Belvedere Palace 가이드 투어  ( Upper Belvedere: Prinz Eugen-Straße 27, 1030 Vienna )를 하였습니다.

    벨베데레 궁전과  위쪽의 벨베데레 박물관을 방문하였으며,

    구스타프 클림트의 명작 더 키스 (연인)와 이외에도 유명작가 에곤 쉴레 작품 등을 설명 듣고 감상하였습니다.

    더 키스 작품은 가장 유명한 오스트리아 회화작품이자 영구적인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라고 합니다.

    벨베데레 궁전에는 한국어 팜플렛 및 안내자료가 있어서 관람하기에 더욱 좋았습니다.

     

    벨베데레 관광 이후 다뉴브 타워 Danube Tower (  Donauturmstraße 8, 1220 Wien )로 이동하여,

    관광지 소개를 받고, 점심 식사를 하였습니다.

    비엔나 뿐 아니라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높은 랜드 마크의 다뉴브 타워는

     비엔나의 랜드마크이자 공학적인 걸작품입니다.  잊을 수 없는 360도의  파노라마 테라스에서 도시의 전망을

    감상하며 맛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완벽한 장소입니다. 도시 외곽에 있어 한적함을 느낄 수 있었고 무엇보다

    비엔나 전경을 관람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단위 여행객이나 허니무너들에게 추천할 만한 새로운 관광지였습니다.

     점심 식사 이용 1인기준 약 25-30유로 선.

     

     

    올드다뉴브 보트 체험이 있었으나 날씨가 안좋은 관계로 진행하지 않았으며,

    오후늦게 비엔나 관광청  Ms. Andrea Buxbaum  시내 Gastwirtschaft Huth 에서 미팅, 저녁식사를 하였으며,

    이 레스토랑은 현지인에게도 있기 있는  비엔나의 전통 음식과 현지 요리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시내에 위치한

    체인 레스토랑으로 가성비가 훌륭하였으며,  로컬푸드를 제대로 느낄수 있는 레스토랑 이었습니다.

     

     

    저녁 식사 이후  시내위치한  쿠어살롱 Kursalon 에서의 클래식 콘서트을 감상하였습니다.

    비엔나의 아름다운 궁전에서 클래식 콘서트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으며 지루하지 않게

    요한 슈트라우스와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고전 음악뿐만 아니라 유명한 곡들을 연주합니다.

    단체 관광객도 많은 편이며, 합리적 가격으로 클래식 콘서트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천가능한 곳입니다.

    1인 기준 30에서 60유로 선. (좌석 클래스 따라 다름)

     

     

     

     

     

     

     

     

     

     

    5월16일 [비엔나-할슈타트-잘츠부르크 ]

    오전 할슈타트 지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약 300km, 약 3시간 30분 소요)

    A1 고속도로를 이용 린츠(Linz)를 거쳐 고속도로를 나와 국도로 잘츠캄머굿트 지역으로 이동, 할슈타트에 도착하였습니다.

     

    할슈타트 주차장 (P2) 에 주차   8.5유로

    할슈타트는 허가된 차량만 진입이 가능하므로 (호텔 투숙객도 동일) 렌터카 여행 시 마을 외곽 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이동하거나 호텔 셔틀서비스를 통해 마을 내로 이동하는 방식입니다.

    가이드없이 약 2시간 가량 할슈타트 관광지 도보 여행을 하였습니다. (마을 내 포토 스팟 등)

     

     

     

    점심 식사 후 잘츠부르크로 이동 하였습니다 (약 80km, 약 50분 소요)

    잘츠부르크 호텔 인근 미라벨 정원 공용 주차장에 주차   24시간 기준 15유로

    한국인 가이드 강홍미님을 만나 잘츠부르크 관광을 시작하였습니다.

    잘츠부르크는 오스트리아 서부에 있는 도시로 잘츠부르크주의 주도이기도 하며,

    잘츠부르크는 오래되고 다양한 역사 그리고 유네스코로 지정된 바로크 양식의 건축

    그리고 모차르트의 출생도시, 알프스로의 관문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페스퉁스베어크 (Festungsberg) 산 꼭대기에 위치한  랜드마크 호엔잘츠부르크 성은

    11세기 잘츠부르크 대주교의 명에 따라 지어졌으며 유럽에서 가장 큰 중세시대 성 중 하나라고 합니다.

    20세기 초중반에는 1차세계대전 과 나치 전범 등이 수용된 곳으로도 이용이 되었으며, 유럽 내 에서도 가장

    보존이 잘 된성 중 한곳이라고 합니다.

     

     

     

     

    잘츠부르크 호텔

    Hotel am Mirabellplatz 호텔 암 미라벨플라츠

     

    투숙한 잘츠부르크 호텔은 부티크 호텔인 Hotel am Mirabellplatz  4성급 호텔이며

    미라벨 궁전 과 잘츠부르크 의회 센터의 바로 맞은편에 위치, 구시가지(Old Town)에서 도보로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습니다.

     

    호텔 객실은 현대적으로 심플하게 깔끔한 수준이며, 객실은 미니바, 금고와 선풍기를 갖추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깔끔한 시설과 훌륭한 위치로 앞으로 저희 고객님들 특히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할 만 곳입니다.

     

     

     

     

    5월17일 [ 잘츠부르크 일정 / 잘츠부르크-체스키크롬로프   ]

    오전 잘츠부르크 시내 자유관광을 하였습니다. ( 구시가지 등)

    오후늦게 체스키크롬로프로 이동하였습니다.(약 220km, 약 3시간 소요)

    비엔나 에서 이동 시 이용 한 A1 고속도로로 린츠(Linz) 까지 이동 후 오스트리아와 체코 국도로 체스키크롬로프로 이동하였습니다.

     

     

    잘츠부르크 호텔 인근 미라벨 정원 공용 주차장에 주차   24시간 기준 15유로

     

    오스트리아를 넘어  체코 국경 인근에서 통행권 (10일권/최소일자 310CZK, 구매

    , 주유.

    (총 1312CZK)

    통행권은 미 부착 시 패널티가 있으므로 주유소 및 휴게소에서 체코 비넷 (통행권)을 구매하여야 합니다.

     

    체스키크롬로프 역시 마을 안쪽은 허가된 차량만 운행가능 하여서 공용주차장에 주차 후 도보로 이동하였으며, 

    체스키크롬로프 호텔에서 주차비용까지 포함하여 제공되어, 주차비용은 따로 없었습니다.

     

    체코 전통 방식의 그릴메뉴로 유명한  샤틀라바 레스토랑에서 저녁 식사를 하였으며,

    우리나라 관광객들과 SNS에도 많이 소개된 유명한 곳입니다. 체스키크룸로프의 선술집인

    이곳은 중세풍 인테리어와 그릴 특선요리가 유명한 곳이라고 합니다.

     

     

    저녁 식사 후 현지 전문 가이드 Mr. Stanislav Jungwirth 와 체스키크롬로프 시내를 약 1시간 동안야간투어를 하였습니다.

    체스키크룸로프는 체코 프라하 다음으로 유명한 관광지 이며, 크룸로프 성을 포함한 뛰어난

    건축과 역사 관련 문화재로 유명하며, 체스키 크룸로프 구 시가지 전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이라고 합니다.

     

    체스키크룸로프의 구 시가지와 성은 14세기부터 17세기까지 3세기에 걸쳐서 형성되었으며, 시가지에서는

    바로크와 르네상스 그리고 고딕양식 등 다양한 건축양식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체스키크롬로프 호텔

    Latran cesky krumlov 호텔 라트란

     

    체스키크롬로프 중심부에 위치한 Hotel Latran은 구시가지 와 약 500m 떨어져  있는 최상의 위치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4성급 호텔로 깔끔하고 현대적인 시설과 더불어 특히 객실은 나무 기둥, 원목 바닥,  고풍스럽고 화려한

    직물로 꾸며져 있으며, 실내 욕실을 완비하고 있었습니다.

     

    소규모 호텔로 가장 큰 장점은 친절함과 넓은 객실이었습니다. 이 호텔은 자유여행 및 허니문으로 이용이

    소개가 되지 않은 호텔이나 향후 적극적으로 판매를 할만한 호텔이었습니다.

     

    5월18일 [ 체스키크롬로프-흘루보카 성-브르노  ]

    오전에 흘루보카 나트 블타보우 성 Hluboká nad Vltavou castle 로 이동 (36 km, 약 40 분)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40분 거리에 위치한 흘루보카  성은 최근에 각광받는 관광지로

    흘루보카 마을은 중세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아기자기한 마을로 나만의 체코를 즐길 수 있는 여행지였습니다.

    성 투어는 영어가이드로 약 1시간 가량 진행되었으며, 13세기에 보헤미아 왕에 의해 처음 지어졌고, 이후 성인

    주인이 26명 바뀌었으며, 성의 주인이 된 슈바르첸베르크 가문의 개조로 인해 네오 고딕 양식의 현재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합니다. 1947년 국가 소유지가 되었으며, 영국 낭만주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전해지며,

    체코의 다른 성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는 성입니다.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성과 마을을 거닐면서

    체코만의 아름다움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인근 호텔 웰니스 호텔 디아망트에서 점심 후

    브르노로 이동하였습니다. (약 210km, 약 3시간 소요)

    E50 체코 고속도로로 이동하였으며, 오스트리아와는 다르게 공사가 많이 진행중이었습니다.

    브르노 시내에 도착, 구 시가지에 양배추광장(Vegetable Market) 앞 호텔 그란데차 브르노

    hotel Grandezza Brno 에서 주차/숙박을 하였습니다.

    이동 중 주유 1276CZK

     

    브르노 주차 (호텔 앞 광장 공용주차장 14유로)

     

     

     

     

     

    모라비아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주도인 브르노는 중세 양식과 모더니즘이 어우러진 체코 제 2의 도시입니다.

       모라비아의 도시들과 주변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의 요지이자 호텔이 밀집되어 있어 모라비아와

    체코 주변국을 여행하는 여행자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곳이라고 하며 고딕 양식과 바로크 양식을 비롯한 현대적인

    건물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멋진 곳입니다.

     

    브르노 미식 투어 (관광청 프로그램)

    브르노 현지 가이 를 호텔 로비에서 만나서   ‘4 pokoje’ 바 , 존재하지 않는 바 (Bar který neexistuje ) 방문.

    브르노는 마사릭 대학교, 멘델 대학교등 약 14개의 대학교들이 있는 학업과 젊음의 도시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감각적이고 HIP하고 특색있는 레스토랑과 PUB과 BAR 을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브르노 호텔

    그란데차 브르노 hotel Grandezza Brno

     

    브르노 중심부의 양배추광장(Vegetable Market)에 위치한 Grandezza Hotel Luxury Palace는 2012년 4월에

    개장한 고급스러운 부티크 호텔이며, 수공예 유리 천장과 대리석 모자이크로 꾸며져 있습니다.  호텔 내 슈퍼리어룸을

    배정받았으며, 룸이 광장을 바라보는 좋은 VIEW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룸이 넓었으며, 타 객실에서 마을 광장,

    성 베드로와 성 바오로 대성당(Cathedral of Saints Peter and Paul) 및 슈필베르크 성이 내려다보인다고 합니다.   

    호텔 환대 서비스 및 시설적인 면이 도시 일정 숙박 중  최고의 호텔 이었다고 생각된 곳입니다.

     

     

     

    5월19일 [ 브르노-레드니체-샤토헤랄레츠 Chateau Herálec ]

    브르노를 출발해서 레드니체 Lednice 로 이동 (62 km, 약 55 분)

    레드니체를 영어 가이드로 진행하였습니다.

    레드니체 발티체성은 유럽의 정원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고 하며,수 세기에 걸쳐 가꾸어진 이 정원은 독특하고,

    로맨틱한특징이 있습니다.  모라비아와 오스트리아 국경 지역인 이곳은 600년 동안 리히텐슈타인 가문의 후손들에

    의해 정성스럽게 가꾸어 졌다고 하며, 유럽에서 영향력 있는 가문 중 하나였던 리히텐슈타인가는 이 지역에 우아한

    프랑스 정원과 아름다운 영국식 공원을 조성하였습니다. 그리고 공원 마다 귀족들의 연회를 위한 작은 파빌리온 도 설치하였습니다.

    그리고 레드니체 성은 19세기 네오 고딕 양식으로 지어진 성 입니다. 그 시기 이 성은 유럽 귀족 회의의 여름 회의장으로 쓰였습니다.

    브르노 자유여행 객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근교 여행지입니다. (렌터카 뿐 아니라 대중교통으로도 이동이 가능한 곳)

     

     

    갈란드 레드니체에서의 점심 식사 후 숙박이 예정된 프라하 인근 샤토 헤랄레츠 Chateau Herálec  로 이동하였습니다.

    (102 km,약 1 시간 15 분)

    고속도로로 이동, 고속도로 나들목에서 약 10분 가량 진입한 마을 내 호텔위치.

    주유 250CZK

     

     

    고성 호텔 숙박

    샤토 헤랄레츠 Chateau Herálec

    체코 내 가장 많이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자랑하는 프라하 남동쪽 비소치나  지역의 아름다운 교외에 있는 호텔입니다.

    체코에서 가장 훌륭하고 아름다운 10개의 고성 호텔로 선정된 곳이고 특히 트립어드바이저가 선정한 TOP 10 고성 호텔

    중 한 곳으로 그 유명세만큼 최고의 숙박과 환대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중세 유럽의 감성과 모던한 호텔 인테리어 특히 록시땅 코스메틱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웰니스와 스파, 핀란드식

    사우나, 실내 수영장 등이 이 호텔의 최고 장점이었습니다. 허니무너들에게 피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최고의 장소였습니다.

     

    객실은 19개밖에 되지 않아 객실마다 최고의 서비스와 시설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세 유럽의 숨결이 그대로 느껴지는

    거대한 벽화와 장식, 벽난로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프라하에서 차로 약 1시간 정도 떨어져 있어 멀지 않으며, 프라하와 브루노 연계 일정에 최고

    위치입니다. 가격은 1박 20만원 대 중반으로 고성호텔임에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형성되어 허니무

    너들에게 강력 추천할 만한 곳이었습니다.

     

    호텔 내 석식은 특색있는 코스디너로 제공되며, 미슐랭 레스토랑급 식사로 구성되었습니다.

     

     

     

     

     

     

     

     

    5월20일   [ 샤토헤랄레츠 Chateau Herálec – 프라하 ]

    샤토 헤랄레츠 체크아웃 및 프라하 이동  (110 km, 약 1 시간20 분)

    마니페스토 마켓 인근 플로렌스 공영 주차장 주차 (80CZK)

    -주차 시 인근 주차정산기에 미리 이용할 시간 (1시간 또는 2시간 등)을 입력, 차량번호를

    입력한 뒤 결제. 결제한 영수증은 차량 내 보이는 곳에 비치하면 됩니다.

    (시가지는 불법 주차에 대해 엄격하므로 꼭 선결제을 하여야 합니다)

     

    마니페스토 마켓 에서 현지직원 가이드 투어 및 점심 식사. 시내 플로렌스 지역 인근의 이 핫한 마켓은

    건대 커먼 그라운드처럼 SNS에서 유명한 핫플레이스로 1년 월 약 6500명이상 방문한다고 합니다.

    체코 음식 뿐 아니라 미국 및 일식, 지중해 음식 등이 유명하다고 합니다.

     

    인근 플로렌스 터미널에서 프라하카드 픽업.  프라하카드는 올해부터 혜택이 줄어들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움,

    주요 관광지 입장혜택이 없어지거나 축소) 자유여행 객들에게는 소개해주기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생각되었습니다 (2일권 62유로 선)

    프라하 호텔

    Mama Shelter Prague 마마 셸터 프라하

    유명 아코르체인호텔이며, 전 세계 마마쉘터 체인 호텔 9개 중 한곳입니다. 구 시가지에서는 떨어져 있으나

    트램정류장이 바로 있어 구시가지 및 관광지까지 모두 15분 내외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유명디자이너 필립 스탁이 레스토랑 및 객실을 디자인 하였다고 합니다. 그 만큼 모던하고 특색있는 점이 이 호텔의 최대 장점입니다.

    10층까지 있는 대규모 빌딩의 호텔이며, 룸은 총 237개.

     

     

     

    프라하 호텔 주차(48시간 기준, 500CZK)

    오후 프라하 성 및 구 시가지 자유관광 등

     

     

    5월21일 [프라하 일정]

     

    오전 프라하 시내 자유관광 (화약탑 및 천문시계 등)

     

     

     

    오후

    마누팍투라 샵 방문 , 담당자 미팅 및 쇼핑 등

     

     

    POP아웃렛 방문 , 담당자 미팅 및 쇼핑 등  : 2016년 독일 업체에서 인수, 레노베이션 / 햔 30개 유명 브랜드 및 업체  입점 (나이키, 살로몬 등)

    여행사를 통해 방문 시 10프로 할인쿠폰 제공 (담당자 미팅 연락중)

     

     

    공항이동 렌터카 반납

    * 프라하 공항 업체에서 최종 렌터카 반납 등

     

     

    19:20 프라하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출발 – 22:55 이스탄불 도착, 환승

    5월22일

    01:20 이스탄불 출발 – 17:15 인천공항 도착

     

     

     

    * 출장 총평 과 소감.

    오스트리아 및 체코 렌터카 여행로 그동안 몰랐던 체코 그리고 오스트리아의 다양한 모습의 발견은

    물론 대중교통으로는 상대적으로 닿기 힘들었던 아름다운 체코의 고성들을 편리하게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자유여행 외 다양한 경험을 할수 있었으며, 경험해 보지 못한 관광지들을 확인&체험 할수 있었던 좋은 계기였습니다.

    인플루언서, 블로거분들과 SNS홍보 등으로 보다 다양한 홍보효과를 기대할수 있었던 기회였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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